‘ARI→TEX’ 켈리, 역수출 신화→‘트레이드 주요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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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출의 신화'로 메이저리그에서 7년 동안 뛰어난 선발투수로 자리매김한 메릴 켈리(37)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1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와 애리조가 1대 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이번 트레이드로 제이콥 디그롬-네이선 이발디-켈리의 1-2-3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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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출의 신화’로 메이저리그에서 7년 동안 뛰어난 선발투수로 자리매김한 메릴 켈리(37)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1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와 애리조가 1대 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켈리는 애리조나가 선수단의 연이은 부상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할 때부터 이적 0순위로 꼽혔다. 선발진을 보완할 수 있는 투수이기 때문.

부상과 부진이 끊이지 않고 있는 애리조나 선발진에서 37세의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신 노장 투수가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한 것.
텍사스는 이번 트레이드로 제이콥 디그롬-네이선 이발디-켈리의 1-2-3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켈리의 부담도 덜어지게 됐다.

지구 2위이자 와일드카드 3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격차는 1경기. 매우 치열한 상태.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켈리를 영입한 것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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