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고수온 양식장 피해 증가...넙치 1만5천여 마리 폐사
제주방송 신효은 2025. 8. 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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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까지 도내 4개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넙치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넙치 폐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면역증강제와 액화산소등을 어가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고수온으로 77개 어가에서 220만 마리의 넙치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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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까지 도내 4개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넙치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2개소와 서귀포시 2개소로, 1만 5천 여마리가 폐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넙치 폐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면역증강제와 액화산소등을 어가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고수온으로 77개 어가에서 220만 마리의 넙치가 폐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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