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머리 빗는 형체 목격 '오싹'…전설 속 귀신?

장종호 2025. 8. 1.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가포르의 한 건물에서 섬뜩한 형체가 목격돼 화제다.

싱가포르의 한 시민은 자신의 오싹한 경험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 머리를 가진 창백한 형체가 창가에 앉아 머리를 천천히 빗고 있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곳에 사는 여성이 창밖을 내다본 것 아닐까", "전설 속 귀신일 수 있다", "탁자보가 창문에 걸려 있었던 것일 수 있다", "실제로 봤다면 기절했을 것"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싱가포르의 한 건물에서 섬뜩한 형체가 목격돼 화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설 속 유령"이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싱가포르의 한 시민은 자신의 오싹한 경험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공유했다.

중고거래를 하기 위해 텔록 블랑가 지역을 찾았다는 그는 "함께 있던 차량호출 서비스 '그랩' 기사가 건물을 가리키며 '빨리 떠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사가 가리킨 건물의 창문을 촬영한 그는 확대해 본 후 깜짝 놀랐다.

사진 속에는 검은 머리를 가진 창백한 형체가 창가에 앉아 머리를 천천히 빗고 있었다. 더 오싹한 점은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것.

서둘러 출발한 그는 차량 안에서 기사가 '이 지역에는 떠도는 유령 괴담이 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곳에 사는 여성이 창밖을 내다본 것 아닐까", "전설 속 귀신일 수 있다", "탁자보가 창문에 걸려 있었던 것일 수 있다", "실제로 봤다면 기절했을 것"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영상 촬영자는 주변 상점이나 스튜디오에서 원인을 찾으려 했지만 아직 명확한 답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