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이것’ 환자 고백‥폭염에도 긴소매 꽁꽁 싸맸네

서유나 2025. 8. 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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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무더운 날씨에 더욱 안타까운 질병을 고백했다.

신다은은 7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긴소매 셔츠를 걸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다은이 셔츠를 걸친 이유는 뜻밖에도 '질병'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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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뉴스엔 DB)
신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무더운 날씨에 더욱 안타까운 질병을 고백했다.

신다은은 7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긴소매 셔츠를 걸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마나 더운지 신다은은 셔츠 한쪽을 내리고 잠시 열기를 식히고 있다.

신다은이 셔츠를 걸친 이유는 뜻밖에도 '질병' 때문이었다. 신다은은 "여름에 긴팔을 입게 될 줄은 나도 몰랐지. 너무 뜨거워. 난 햇빛알러지 환자라고"라고 토로했다.

햇빛 알레르기란 태양광선에 노출된 후 수분 이내에 노출된 부위의 피부에 가려움이나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심한 경우, 물집, 피부 벗겨짐, 딱지, 출혈 등이 동반 될 수도 있다. 알레르기 탓에 폭염에도 긴소매 옷을 고수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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