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신입 및 경력직 정규직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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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농업·농촌의 가치를 올리는 업무들 담당하는 공공기관이 인재 모집에 나섰다.
1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올해 하반기 신입(16명) 및 경력직 정규직(5명) 채용 일정을 공고했다.
농진원은 채용형 인턴에 대해 근무 평가를 거친 뒤 우수한 점수를 받은 이들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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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농업·농촌의 가치를 올리는 업무들 담당하는 공공기관이 인재 모집에 나섰다.

1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올해 하반기 신입(16명) 및 경력직 정규직(5명) 채용 일정을 공고했다. 모집 인원은 21명이다. 세부적으로는 그린바이오 분석 선임 연구원 1명, 종자·종묘 사업 연구원 2명, 청원경찰 1명, 종묘 사업 지원 전임 연구원 4명, 채용형 인턴 13명이다. 농진원은 채용형 인턴에 대해 근무 평가를 거친 뒤 우수한 점수를 받은 이들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지원서는 8일 오후 2시까지 농진원 채용 전용 홈페이지(https://koat2025.recruiter.co.kr/)를 통해 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진원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진원은 가림(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통해 출신지와 학력·사진 등의 항목을 배제한 뒤 직무 중심으로 지원자의 능력을 평가하기로 했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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