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HS효성 압수수색
정혜진 기자 2025. 8. 1. 1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지인 업체가 거액의 대기업 자금을 유치했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과 관련해서 김건희 특검이 오늘(1일) 오전부터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와 오랜 친분 관계를 맺어온 김예성 씨가 자신이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대기업 자금을 유치한 경위를 살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특검은 압수물에 대한 분석을 한 뒤, 오는 4일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지인 업체가 거액의 대기업 자금을 유치했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과 관련해서 김건희 특검이 오늘(1일) 오전부터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와 오랜 친분 관계를 맺어온 김예성 씨가 자신이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대기업 자금을 유치한 경위를 살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특검은 압수물에 대한 분석을 한 뒤, 오는 4일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브스夜] '꼬꼬무' 응암동 괴담···10년 간 7명 사망한 지하실, 괴담의 진실은?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50대, 사위가 도왔나…긴급체포
- 맨발 올리더니 '딱딱'…"심지어 그 손으로" 민폐 승객
- 670m '뚝'…"사람들 천장 솟구쳐" 기내 아수라장
- "내가 물 안 내렸다고?" 두 버스기사 몸싸움…샤프로 찌르기도
- "로또 당첨돼 폐업" 빵 터졌는데…숨겨진 사연에 왈칵
- 식당 냉장고에 강아지 갇혀 '덜덜'…견주 황당 해명
- 360도 회전 놀이기구 공중서 추락…사우디서 수십 명 부상
- 푹푹 찌는 날씨에 주렁주렁?…"동남아 된 서울" 깜짝
- "철강 관세가 더 큰 충격…반도체·의약품 관세 '제2의 폭탄' 온다" [정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