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었는데 아내의 소름돋는 모습→제3의 男 등장 “부검 안 했으면”(꼬꼬무)

박수인 2025. 8. 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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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7월 31일 공개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편에서는 국내 최초의 니코틴 살인사건이 예고됐다.

사망한 남편의 몸에서는 니코틴이 나왔다.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평사는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가)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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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편 캡처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니코틴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7월 31일 공개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편에서는 국내 최초의 니코틴 살인사건이 예고됐다.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의 설명에 따르면, 가족 외식을 마친 후 돌아와 아내에게 "두세 시간 뒤에 깨워달라"고 요청 후 잠이 든 남편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망한 남편의 몸에서는 니코틴이 나왔다.

'꼬꼬무'는 남편이 사망했음에도 이상 행동을 보인 아내에게 집중했다. 아내가 부검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한 것.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평사는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가)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제 3의 남자가 등장했다. 장성규는 "지금부터 소름 돋는 타임라인을 들려줄게"라고 했고 이를 본 가수 하동균은 "미쳤네. 이게 가능한 일인가?"라며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무기징역 아니면 무죄,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니코틴 살인사건의 전말은 오는 8월 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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