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명품백에 캐리어까지 끌고 5성급 호텔行 “에어컨 고장나 피신 왔다”(고준희GO)

박아름 2025. 8. 1.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준희가 시원한 호텔로 피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7월 31일 배우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여름 에어컨 고장?! 캐리어 싸들고 집 나왔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더위 속 이틀째 에어컨이 고장나 일상 그대로를 캐리어에 담아 잠시 호텔로 도피한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5성급 호텔 로비에서 만난 고준희는 "우리 집 에어컨이 고장났다. 이 더위에 이 날씨에 이틀째 에어컨이 고장났다"며 호텔에 하루 묵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채널 ‘고준희 GO’
사진=채널 ‘고준희 GO’

[뉴스엔 박아름 기자]

고준희가 시원한 호텔로 피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7월 31일 배우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여름 에어컨 고장?! 캐리어 싸들고 집 나왔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더위 속 이틀째 에어컨이 고장나 일상 그대로를 캐리어에 담아 잠시 호텔로 도피한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5성급 호텔 로비에서 만난 고준희는 "우리 집 에어컨이 고장났다. 이 더위에 이 날씨에 이틀째 에어컨이 고장났다"며 호텔에 하루 묵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태프가 명품 백과 함께 고준희가 끌고 온 대형 캐리어를 보고 놀라자 고준희는 "그냥 집에 있는 거를 피신 온 거니까 다 챙겨갖고 왔다"고 말했다.

이후 에어컨 바람을 빨리 쐬고 싶다며 룸으로 올라간 고준희는 마침내 에이컨 바람을 쐬며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고준희는 룸에서 남산타워 뷰를 보며 차를 마시는가 하면 호텔 빙수를 먹으며 시원하게 여유를 즐겼다.

고준희는 "내가 엊그저께 한국에 왔다. 한국에 오는 날 에어컨이 고장났다고 엄마한테 전화가 와 멘탈이 나갔다. 에어컨 없는 집에 이틀 있어봐라. 멘붕이 온다"고 밝힌 뒤 룸서비스를 주문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