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게임스컴 B2B관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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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B2B관에 참가해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한편, 게임스컴 2025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메쎄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되며, 조이시티는 B2B관 내 단독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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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원작과는 다른 평행 세계의 이야기로 구성됐으며 전략성과 몰입감을 모두 갖춘 경험을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게임스컴 B2B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게임의 비전과 서비스 전략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핵심 콘텐츠 및 서비스 계획을 공유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한다.
한편, 게임스컴 2025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메쎄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되며, 조이시티는 B2B관 내 단독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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