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이찬동의 외침 "반드시 이긴다"... 경남FC, 낙동강 더비서 반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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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 주말 낙동강 더비를 맞이한다.
경남FC는 오는 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남은 낙동강 더비가 갖는 의미와 무게감으로, 남다른 각오와 무더위도 잊은채 훈련에 열중이다.
앞선 낙동강더비는 경남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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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준서 인턴기자) 경남이 주말 낙동강 더비를 맞이한다.
경남FC는 오는 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남은 승점 18로 13위, 부산은 승점 34로 5위에 올라있다.
경남은 낙동강 더비가 갖는 의미와 무게감으로, 남다른 각오와 무더위도 잊은채 훈련에 열중이다. 앞선 낙동강더비는 경남이 웃었다. 지난 3월 치러졌던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부산의 공세를 잘 버텨낸 끝에 도동현의 극적인 득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가져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시즌 초 승리의 좋은 기억을 되살리려면 변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경남은 폭염의 날씨 속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집중력과 체력 유지 그리고 여름 이적시장 기간을 지나 새롭게 구성된 부산의 전력에 대한 분석이 동반된 훈련을 진행 중이다.
경남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이찬동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팀에 합류한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두 경기 연속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의 정신력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찬동은 "팀이 승리하지 못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 매 경기 응원 와주시는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라며 "다가오는 부산전은 꼭 승리하여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경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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