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무더위… '비는 언제 오나요'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8. 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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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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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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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세종대왕 동상을 관람하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아이 물줄기에 더위를 식히고 있다.
8월 첫날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전국 많은 곳에서 관측될 것으로 예보됐다.

4일 제주, 넓게는 호남과 충청을 중심으로 서쪽 일부까지 비가 예보되어 있지만 적어도 닷새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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