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큰 맘 먹고 산 에르메스 샌들도 신었는데‥김대호 ‘이모님’ 발언에 발끈(흙심인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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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김대호의 '이모님' 발언에 발끈했다.
7월 31일 방송인 김대호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오빠 나 좋아해?' 대좋밭에 찾아온 목포 여자 박나래와 준비된 남자 김대호의 설레지만 설레지 않는 농촌 신혼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뒤돌아 반갑게 김대호와 인사한 박나래는 김대호가 자신을 이모님이라 부르자 "이모님이라니 이 양반이"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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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나래가 김대호의 '이모님' 발언에 발끈했다.
7월 31일 방송인 김대호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오빠 나 좋아해?' 대좋밭에 찾아온 목포 여자 박나래와 준비된 남자 김대호의 설레지만 설레지 않는 농촌 신혼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체감 기온 40도가 육박하는 날씨에 대좋밭 솔로남 '영철'로 등장한 김대호는 "화려한 여자가 좋다고 하셔서 이상형이 와 계신다"는 제작진의 말에 반색을 표했다. 김대호는 "사실 외모가 중요한 건 아닌데 느낌이 화려한 여성분이었음 좋겠다"며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그 시각 솔로녀 '옥순'은 호피 두건에 명품 샌들까지 화려하게 차려입고 김대호를 기다렸다. 옥순은 샤워할 생각으로 속옷까지 가져왔다며 '테토녀'다운 면모를 발산하기도.
김대호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심호흡까지 하고 뒤돌아 있는 옥순에 다가갔다. 옥순은 다름 아닌 박나래였다.
뒤돌아 반갑게 김대호와 인사한 박나래는 김대호가 자신을 이모님이라 부르자 “이모님이라니 이 양반이”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대호는 "아 근데 화려하네 진짜"라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난 이런 곳인지 모르고 큰 맘 먹고 산 에르메스 처음으로 신었다"고 투덜거렸다.
이후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미리 준비해온 선물 판초 우비를 건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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