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나래와 '핑크빛 기류' "깜짝 꽃다발"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1.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신의 모친이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를 마음에 들어 한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 올라온 영상에선 박나래가 김대호와 함께 농촌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대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온 박나래를 보자 "아유 이모님"이라며 장난쳤다.

이후 박나래가 채소를 수확하는 사이, 김대호는 밭에 있는 꽃을 모아 그에게 선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 올라온 영상에 박나래가 출연해 방송인 김대호와 함께 농촌에서 요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캡처) 2025.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신의 모친이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를 마음에 들어 한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 올라온 영상에선 박나래가 김대호와 함께 농촌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대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온 박나래를 보자 "아유 이모님"이라며 장난쳤다.

이후 박나래가 채소를 수확하는 사이, 김대호는 밭에 있는 꽃을 모아 그에게 선물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남사시럽게 그냥…"이라고 하며 좋아했다.

또 그는 꽃을 보고 "너무 예쁘다"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이들은 병어 요리를 위해 생선 손질을 했다. 김대호가 "우리 어머니(박나래 엄마)가 치우면서 하는 거 좋아한다"고 해 박나래가 "적당히 해라"라고 경고했다.

김대호는 밥을 먹으며 박나래에게 생선 뼈를 발라줬다. 이에 박나래는 "오빠 이런 모습들이 우리 엄마한테 희망고문을 한다"며 "엄마가 계속 '오늘 대호랑 찍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