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50만 원’…고용회복 지원금 접수 시작

손준수 2025. 8. 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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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일자리를 잃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 지역 노동자를 위한 '고용 회복 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접수가 오늘(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부터 여수상공회의소 1층에서 고용 회복 지원금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 회복 지원금에 배정된 예산은 52억 8천만 원으로, 석유화학 위기를 겪은 실직자와 재직자 등 4천6백여 명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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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순천]


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일자리를 잃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 지역 노동자를 위한 ‘고용 회복 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접수가 오늘(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부터 여수상공회의소 1층에서 고용 회복 지원금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 회복 지원금에 배정된 예산은 52억 8천만 원으로, 석유화학 위기를 겪은 실직자와 재직자 등 4천6백여 명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은 실직자에게는 150만 원, 재직자는 40만 원이며, 선착순 마감입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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