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서울중부경찰서와 ‘여름휴가철 여행객 안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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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서울경찰청 산하 서울중부경찰서와 8월 한 달간 여행객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친다.
1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마약류 운반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여행객을 노린 다양한 범죄의 사전 차단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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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과 서울중부경찰서가 함께 하는 여름휴가철 여행객 안전 캠페인 포스터 [사진 = 노랑풍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mk/20250801114201799oatc.png)
1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마약류 운반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여행객을 노린 다양한 범죄의 사전 차단을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전국 5개 주요 공항(인천·김포·김해·대구·청주)을 중심으로, ‘모르는 사람의 부탁은 단호히 NO!’ 경고 문구가 부착된 마약류 대리운반 예방 스티커 샌딩백 3만 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샌딩백은 노랑풍선 해외여행 상품 이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 노랑풍선이 운영하는 서울 도심 관광 상품 ‘노랑풍선 시티투어버스’와 주요 매표소에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교통질서 계도 포스터가 부착돼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기초질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노랑풍선 공항 데스크에서는 아동·치매 환자 보호를 위한 ‘지문 사전등록제도’ 리플릿도 배포한다. 지문 사전등록은 실종 발생 시 경찰이 신속히 신원을 확인하고 가족에게 인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여름철 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각종 범죄 위험에도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여행 전 과정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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