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상무지점, 개점 1년 만에 성공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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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재필)이 지난해 10월 신축 개장한 하나로마트 상무지점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무지점은 광주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축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마트로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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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재필)이 지난해 10월 신축 개장한 하나로마트 상무지점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무지점은 광주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축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마트로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 한우자조금행사, 한우협회 및 자체 축산물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서구에 있는 유일한 로컬푸드직매장으로 광주 뿐 아니라 장성·화순·담양 등 인근 지역의 농산물까지 판매하며 농가 판로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로컬푸드직매장에는 복숭아·포도·오이 등을 재배하는 150여 농가에서 600개 상품을 출하중이다.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상·지하주차장 공간이 넉넉해 폭염·폭우 시에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고 2층에 금융지점을 운영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다.
김재필 조합장은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아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의 전광판 홍보와 버스 광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축산물을 지역 소비자에게 합리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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