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일본 휴가 중 지갑 분실 사태 "호텔 직원이 직접.."

김노을 기자 2025. 8. 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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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일본 여행에서 발생한 분실 사건에 당황했다.

한혜진은 "다행히 택시 회사에서 지갑을 잘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호텔 직원이 함께 가서 통역을 해주기로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지인은 "원래 호텔 직원이 직접 (지갑을) 가져다 주려고 했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맞다. 호텔 직원이 직접 택시 회사까지 가서 지갑을 찾아오겠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택시 회사에서는 본인 외에는 분실물을 넘길 수 없다고 해서 우리가 직접 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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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모델 한혜진 /사진=스타뉴스
모델 한혜진이 일본 여행에서 발생한 분실 사건에 당황했다.

지난 7월 31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에 '휴가지에서 생긴 대 멘붕 분실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혜진은 평소 절친한 지인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로 휴가를 떠났다.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여유로운 시간도 잠시, 한혜진 지인은 자신의 지갑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깨닫고 어쩔 줄 몰라했다.

이에 한혜진은 지인과 함께 어딘가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지금 택시 회사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여행 첫날 택시비를 지불한 후 지갑을 놓고 하차한 것.

한혜진은 "다행히 택시 회사에서 지갑을 잘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호텔 직원이 함께 가서 통역을 해주기로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지인은 "원래 호텔 직원이 직접 (지갑을) 가져다 주려고 했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맞다. 호텔 직원이 직접 택시 회사까지 가서 지갑을 찾아오겠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택시 회사에서는 본인 외에는 분실물을 넘길 수 없다고 해서 우리가 직접 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후 두 사람은 택시 회사에 도착해 지갑을 찾았다. 한혜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키나와 택시 회사에 와 봤다"며 허탈한 듯 웃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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