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도 의심”…카페서 ‘남편 중요 부위 절단’ 50대 아내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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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신체 중요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A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1일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5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인천시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B씨의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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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dt/20250801112837186mbbo.jpg)
남편의 신체 중요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A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1일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5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인천시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B씨의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정서 기자 emoti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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