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주년 맞은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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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1일 개막합니다.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사흘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릿팝 밴드 펄프를 비롯해 벡, 오드리 누나, 크라잉넛, 자우림 등 국내외 58개 팀이 출연합니다.
국내 팀으로는 올해 결성 30주년을 맞은 크라잉넛을 비롯해 자우림, 3호선 버터플라이, 너드커넥션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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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1일 개막합니다.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사흘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릿팝 밴드 펄프를 비롯해 벡, 오드리 누나, 크라잉넛, 자우림 등 국내외 58개 팀이 출연합니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출연진은 1978년 결성 후 첫 내한 공연을 여는 펄프로 '커먼 피플'과 '베이비스' 등의 대표곡과 함께 24년 만에 공개한 신보 '모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팀으로는 올해 결성 30주년을 맞은 크라잉넛을 비롯해 자우림, 3호선 버터플라이, 너드커넥션 등이 출연합니다.
2006년 첫 행사를 개최해 올해 20회를 맞은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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