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상] "강철 구조물 뚝 부러져" 사우디 놀이공원에서 황당 사고…2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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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하며 스윙하는 놀이기구에 탑승객이 가득합니다.
탑승객이 탄 원형 회전부는 반대쪽 구조물에 충돌하고 나서 수미터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다양한 영상에는 '360 빅 펜듈럼'이라는 놀이기구가 끊어지며 아래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세 명의 탑승객이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져 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지역 의료진은 최소 23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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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지난 3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인근의 한 놀이공원
회전하며 스윙하는 놀이기구에 탑승객이 가득합니다.
흔들리던 놀이기구가 최고점에 올라가는 순간, 갑자기 중간 부분이 뚝 부러지며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탑승객이 탄 원형 회전부는 반대쪽 구조물에 충돌하고 나서 수미터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다양한 영상에는 '360 빅 펜듈럼'이라는 놀이기구가 끊어지며 아래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세 명의 탑승객이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져 나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지역 의료진은 최소 23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좌석에 묶여 있어 이탈하지는 않았던 다른 탑승객들도 강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우디 국영 언론 아랍뉴스에 의하면 타이프 행정 책임자인 사우드 빈 압둘아지즈 왕자는 사고 조사 기간 놀이공원을 즉각 폐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취재: 심우섭, 영상편집: 김나온, 영상출처: X,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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