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발표…대구 지역 총 2천21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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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2일에 실시하는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1일 발표했다.
응시자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www.dge.go.kr)의 알림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 공고를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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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2일에 실시하는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1일 발표했다.
응시자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www.dge.go.kr)의 알림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 공고를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초졸·중졸은 노변중 ▷고졸은 매호중·황금중·고산중 ▷재소자·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
시험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종료된다.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한편, 이번 시험에는 초졸 81명, 중졸 224명, 고졸 1천716명 등 총 2천21명이 지원했다. 최연소 지원자는 11세, 최고령 지원자는 83세다.
최종 합격자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