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앞세워 골프 거리 측정기 선도… 브이씨, 러닝 분야 사업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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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거리 측정기 시장을 선도해온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가 축적된 기술력과 스포츠 디바이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러닝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그 첫 행보로, 러닝 전문 브랜드 뉴런의 첫 러닝 워치 'R21'을 선보이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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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행보로, 러닝 전문 브랜드 뉴런의 첫 러닝 워치 ‘R21’을 선보이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뉴런의 러닝 워치 ‘R21’은 러너인 기획자와 개발자들이 직접 뛰며 고민한 결과물이다. “대한민국 러닝 워치”를 지향하며, 번역이 필요 없는 직관적인 용어와 UX/UI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한민국 지형에 최적화된 듀얼 밴드 GPS와 현지화된 러닝 솔루션을 통해 K-러너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며, 한국 러너들의 체형과 주법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원문 그대로 수집하고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피드백 체계와 신속한 A/S를 통해, 앱 콘텐츠와 러닝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개선·업데이트하고 있다.
자사몰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기간, 매일 단 한 명에게 ‘R21’을 무료로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뉴런 마라톤’ 참가 티켓과 함께 참가자 기념 패키지 및 러닝 힙색이 100% 제공된다. 여기에 1만 원 즉시 할인 쿠폰과 1만 원 추가 적립금까지 더해져, 실구매 부담을 낮췄다.
브이씨 김준오 대표는 “R21은 정밀한 러닝 데이터 분석과 개인 맞춤형 코칭 기능을 통해 러닝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제품”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은 단순한 신제품 구매를 넘어, 러너로서의 여정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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