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베어' 손잡은 아일릿, 日 한정반부터 굿즈까지...'Z세대 취향저격'

정에스더 기자 2025. 8. 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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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이 글로벌 캐릭터 케어 베어(Care Bears)와 손잡고 일본 데뷔 싱글을 선보인다.

1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케어 베어와 협업한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토키 요 토마레)의 한정반을 오는 9월 3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일릿과 케어 베어가 함께 제작한 인형과 키링 등 리미티드 굿즈도 출시되며, 오는 9월 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라포레 하라주쿠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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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주년 맞은 글로벌 캐릭터와 아일릿의 특별한 만남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글로벌 캐릭터 케어 베어(Care Bears)와 손잡고 일본 데뷔 싱글을 선보인다.

1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케어 베어와 협업한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토키 요 토마레)의 한정반을 오는 9월 3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순백 의상을 입은 아일릿과 이들을 형상화한 다섯 케어 베어 캐릭터가 담겼다.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반영한 이 협업 캐릭터는 아일릿 특유의 사랑스럽고 경쾌한 감성을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케어 베어는 미국 아메리칸 그리팅스의 대표 캐릭터로, 올해 43주년을 맞았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로도 제작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케어 베어 측은 "아일릿은 다양한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며 조화를 이루는 그룹"이라며, "비슷한 철학을 지닌 케어 베어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 음반 발매에 그치지 않는다. 아일릿과 케어 베어가 함께 제작한 인형과 키링 등 리미티드 굿즈도 출시되며, 오는 9월 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라포레 하라주쿠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싱글 'Toki Yo Tomare'는 반짝이는 청춘의 순간을 테마로 총 4곡이 수록된다. 특히 일본에서 인기 있는 싱어송라이터 무라사키 이마(Mulasaki Ima)와 노아(Noa)가 참여해 음악적 기대를 더했다.

아일릿은 다양한 뮤지션과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Z세대의 관심을 끌며, 1020세대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Toki Yo Tomar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1일, 케어 베어 한정반을 비롯한 피지컬 음반은 9월 3일 정식 발매된다.

 

사진=MHN DB,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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