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입원환자 4주째 늘어…"손 씻기·기침 예절 지켜야"

남정민 기자 2025. 8. 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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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4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질병관리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청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39명으로 4주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상급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42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도 16명으로 3주 연속 늘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외래 호흡기 환자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도 20.1%로 3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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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4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질병관리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청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39명으로 4주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상급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42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도 16명으로 3주 연속 늘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외래 호흡기 환자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도 20.1%로 3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질병청은 당분간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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