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이 얼굴 벌건 거 봐" 38도 폭염에도 빛난 김희선, 대장의 '품격'('한끼합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끼합쇼' 대장, 김희선의 품격이 폭염을 이겨냈다.
김희선이 38도 폭염 속에서도 남다른 책임감, 리더십, 진정성으로 '한끼대장'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폭염과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김희선은 "저희와 한 끼 더 하실래요?"라며 한남동 골목을 두 시간동안 누볐다.
'김희선의 품격'이 돋보인 '한끼합쇼'의 다음 회차에 기대가 수직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끼합쇼' 대장, 김희선의 품격이 폭염을 이겨냈다. 김희선이 38도 폭염 속에서도 남다른 책임감, 리더십, 진정성으로 ‘한끼대장’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4회에서는 김희선과 탁재훈, 이규형, 이연복 셰프가 한남동에서 역대급 난이도의 ‘한 끼 도전’을 펼쳤다. 끝없는 오르막과 굳게 닫힌 대문, 인적 없는 동네, 폭염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김희선은 포기를 모르는 띵동 투혼을 발휘,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을 이끌었다.
‘희선 찬스’는 이날도 유효했다. ‘한 끼 도전’을 시작한지 50분이 넘도록 단 한 명의 주민도 만나지 못한 상황에서 김희선을 알아본 한남동 주민과의 극적인 첫 만남이 성사됐다. 비록 식사 제안은 정중히 거절됐지만, 이를 계기로 분위기는 살아났고 김희선은 더욱 적극적으로 띵동에 나섰다.
폭염과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김희선은 “저희와 한 끼 더 하실래요?”라며 한남동 골목을 두 시간동안 누볐다. 밝은 표정으로 프로그램의 취지를 가장 먼저 나서 설명하고, 수없이 벨을 누르는 그의 모습에 탁재훈은 “희선이 얼굴 벌건 거 봐”라며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은 첫 실패로 마무리됐지만, 김희선의 책임감, 리더십, 진정성 3박자가 오히려 더 빛난 순간이었다. ‘김희선의 품격’이 돋보인 ‘한끼합쇼’의 다음 회차에 기대가 수직 상승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본업인 배우로 복귀할 예정.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김희선의 행보에 관심이 고조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시영, 논란 된 이혼 후 임신…지인 반응 공개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 SPOTV NEWS
- '방민아♥' 온주완, '양다리 입막음' 루머 반박 "사실무근"[공식입장] - SPOTV NEWS
- 나나니까 가능…속옷 화보 찍으며 하이힐 파워 워킹 '위풍당당 섹시미' - SPOTV NEWS
- 결혼 9달만에…현아, 파격 누드 셀프 공개 '우려 반 기대 반' - SPOTV NEWS
- 'JMS 탈교' 강지섭, 2년 만에 복귀…"여자 몇명 바쳤나, 남자는 1억↑" 충격 고백('오은영스테이') -
- '워터밤' 못 간 권은비, 지역축제 달군다…'강진 하맥축제' 출격 예고 - SPOTV NEWS
- 윤기원, 김숙 인사 안 받은 선배였다…"나 네 선배 아니다" 뛰쳐나가('조동아리') - SPOTV NEWS
- 전소미 '핫핑크 비키니' 출격…권은비 빠진 워터밤 적셨다 - SPOTV NEWS
- "돈 빌려 도박한 게 누군데? 지가 뭐라고 내 이야기 해" 신정환, 슈 저격 - SPOTV NEWS
- [공식]권은비, '워터밤 부산' 불참…"건강상 이유, 추가 휴식 필요"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