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HS효성 압수수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특검이 오늘(1일) 오전부터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 모친 최은순 씨 지시로 잔고증명서를 위조해 주는 등 김 여사 일가와 오랜 관계를 맺어온 김예성 씨가 자신이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대기업 자금을 유치한 경위를 살피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특검이 오늘(1일) 오전부터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 모친 최은순 씨 지시로 잔고증명서를 위조해 주는 등 김 여사 일가와 오랜 관계를 맺어온 김예성 씨가 자신이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대기업 자금을 유치한 경위를 살피고 있습니다.
특검은 특히 대기업 자금 유치 과정에서 김 여사의 영향력이 있었는지, 김 씨가 투자 유치를 통해 얻은 수익을 김 여사와 공유한 것 아닌지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대기업인 HS효성이 IMS모빌리티에 상대적으로 위험부담이 큰 '후순위 투자'를 결정한 경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검은 압수물에 대한 분석을 한 뒤 오는 4일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소환 조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스브스夜] '꼬꼬무' 응암동 괴담···10년 간 7명 사망한 지하실, 괴담의 진실은?
- 식당 냉장고에 강아지 갇혀 '덜덜'…견주 황당 해명
- 670m '뚝'…"사람들 천장 솟구쳐" 기내 아수라장
- "내가 물 안 내렸다고?" 두 버스기사 몸싸움…샤프로 찌르기도
- 360도 회전 놀이기구 공중서 추락…사우디서 수십 명 부상
- "로또 당첨돼 폐업" 빵 터졌는데…숨겨진 사연에 왈칵
- '전 여친 흉기 살해' 20대…"내가 죽일 놈, 나쁜 놈"
- 맨발 올리더니 '딱딱'…"심지어 그 손으로" 민폐 승객
- 푹푹 찌는 날씨에 주렁주렁?…"동남아 된 서울" 깜짝
- "철강 관세가 더 큰 충격…반도체·의약품 관세 '제2의 폭탄' 온다" [정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