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으로 머리깨더니, 장모에게 “야 이 XXX아 나가” 충격 만행(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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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보였다.

강아지와 아이를 위해 보기 위해 설치한 홈캠, 그런데 그걸로 아내를 감시하는 남편이었던 것.

아내는 남편의 행동에 대해 "감금당하고 억제당하는 기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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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의처증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보였다. 아내가 제기한 남편의 문제는 24시간 감시였다. 남편은 아내가 밖으로 나가자 "CCTV에 없길래 전화한 거다"라며 연락했다. 강아지와 아이를 위해 보기 위해 설치한 홈캠, 그런데 그걸로 아내를 감시하는 남편이었던 것. 그는 일하는 도중 수시로 아내의 행방을 체크했다.

선을 넘는 감시와 집착은 남편도 인정했다. 그는 "질투가 심해서 어디 나간다고 하면 소주 병으로 머리 깨고 그랬다"리고 했다. 아내는 남편의 행동에 대해 "감금당하고 억제당하는 기분"이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아내는 남편의 폭력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딸에게도 거친 훈육이 더해져 충격을 이끌었다. 심지어 아내는 남편이 자신의 어머니에게까지 욕설을 퍼부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말다툼을 하던 남편이 갑자기 아내의 멱살을 잡고 "나가라"고 소리쳤다는 것. 이후 옆에 있던 장모에게도 "야 이 XXX아 너도 나가"라고 욕설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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