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샤워 맨날 훔쳐 봐” 의처증 남편 당당, 서장훈 “정상 아닌 중병”(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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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 남편의 심각한 상태가 충격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보였다.

남편은 "그냥 와이프 몸매 보러 가는 거다. 샤워할 때 원래 맨날 봐요. 여기 카메라 팀만 없으면 아내가 벗고 있을 때 예쁘다고 만지고 그런다"라고 이야기했다.

남편은 "고치고 싶어서 여기 나온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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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의처증 남편의 심각한 상태가 충격을 줬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보였다. 심지어 샤워하는 아내를 몰래 훔쳐보는 모습을 보였다. 박하선은 "대체 왜 그러는 거냐"라며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그냥 와이프 몸매 보러 가는 거다. 샤워할 때 원래 맨날 봐요. 여기 카메라 팀만 없으면 아내가 벗고 있을 때 예쁘다고 만지고 그런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왜 그러는 거냐"라는 반응이 계속됐다. 남편은 "고치고 싶어서 여기 나온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서장훈은 "내가 볼 때 이 정도면 중병이다. 그냥 병도 아니고. 하다하다가 별. 왜 이래요 도대체 이 사람. 심각한 거다. 본인 자꾸 웃는데 웃을 일이 아니다. 아무리 내 와이프고 좋다 해도 그건 아니다. 서로 동의가 있어야 하는 거지"라고 쓴소리를 날렸다.

그는 "잘못이 있든 없든 간에 이럴 거면 혼자 살아요. 이게 뭐하는 거예요. 지금.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러는 건 정상이 아니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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