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식] 맞벌이 가정 등 대상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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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1일 맞벌이 부모가 아이를 병원에 직접 데려갈 수 없는 상황인 가정을 위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서비스는 4∼12살 어린이가 오전 9∼오후 6시 병원에 갈 때 전문돌봄 선생님이 동행하는 아이돌봄 복지 사업이다.
전문인력이 병원진료 동행부터 약 수령, 귀가까지 함께 해 맞벌이 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병원동행 서비스는 무료(병원비·약제비는 자부담)이고 사전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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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연합뉴스) 경북 청도군은 1일 맞벌이 부모가 아이를 병원에 직접 데려갈 수 없는 상황인 가정을 위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서비스는 4∼12살 어린이가 오전 9∼오후 6시 병원에 갈 때 전문돌봄 선생님이 동행하는 아이돌봄 복지 사업이다. 전문인력이 병원진료 동행부터 약 수령, 귀가까지 함께 해 맞벌이 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병원동행 서비스는 무료(병원비·약제비는 자부담)이고 사전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청도군은 관련 자격증과 경력자를 채용해 부모가 안심하고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비스 조기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돌봄 교육을 강화하고 이용자 만족도 평가 등도 할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8월은 유선전화(☎054-373-7420, 신청시간 9∼16시)로, 9월부터는 경북도 모이소앱(신청시간 7∼16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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