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상동 예다음 2차', 8월 4일 청약 접수 시작…총 221 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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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상동에 공급되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가 오는 8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교육, 생활, 자연, 브랜드라는 주거의 핵심 요소를 균형 있게 갖춘 단지"라며 "주택전시관에 방문했던 실수요자들의 뜨거웠던 관심을 통해 성공적 청약 완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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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상동에 공급되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가 오는 8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5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한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청약 접수는 8월 4일 특별공급, 5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특별공급 청약은 기관추천,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생애 최초이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2일, 정당계약은 8월 25일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Home’ 홈페이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며,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청약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특별공급은 견본주택 현장접수(10:00~14:00, 은행창구 접수 불가),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가입은행 본·지점(은행 업무시간)에서 청약 가능하다.
전북 및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 금액 이상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계약 조건으로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연령층이 주택전시관을 방문했다"며 "신혼부부와 자녀를 둔 3040은 물론, 중장년층 실거주자까지 현장을 찾아 모델하우스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며 현장 상담석은 연일 만석을 기록했고 일부 수요자들은 청약 계획을 즉석에서 세우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전했다.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총 22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부터 테라스형 150㎡T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전 세대에는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Bay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세대는 개방감을 살린 테라스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 광파오븐, 사각 싱크 볼+고급 수전(아메리칸 스탠다드), 복도 시트판넬, 우물천장+간접조명(주방, 거실), 현관/거실/주방 팬트리+드레스룸(시스템 선반), 현관 중문, 주방 엔지니어드 스톤(상판, 벽체) 등 실거주자들의 비용부담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이는 무상 옵션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교육, 생활, 자연, 브랜드라는 주거의 핵심 요소를 균형 있게 갖춘 단지”라며 “주택전시관에 방문했던 실수요자들의 뜨거웠던 관심을 통해 성공적 청약 완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읍 상동 예다음 2차’ 주택전시관은 전북 정읍시 정읍사로 일원에 위치하며 방문 상담과 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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