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의심돼서"…'절단', 남편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체포

유영규 기자 2025. 8. 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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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57·여)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1시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B 씨의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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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57·여)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1시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B 씨의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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