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김건희 특검 이틀째 출석 [TF사진관]

이새롬 2025. 8. 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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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천개입 의혹은 여론조사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실질적 운영자로 의심되는 명 씨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81차례에 걸쳐 3억 75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실시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공하고 대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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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전날부터 이틀째 명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공천개입 의혹은 여론조사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실질적 운영자로 의심되는 명 씨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81차례에 걸쳐 3억 75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실시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공하고 대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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