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기겁시킨 ‘시선강탈’ 수영복 “누가 환갑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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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팽현숙이 개그우먼 단합대회에서 도발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특히 최양락은 "내 앞에서 팽현숙의 '팽'도 꺼내지 말라"고 강조했을 정도.
팽현숙 역시 최양락을 보고 "못된 인간들"이라고 혀를 차기도.
팽현숙은 "사실 최양락 씨가 사조직을 만들어 남자들끼리 모임을 간다더라"며 "여자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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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팽현숙이 개그우먼 단합대회에서 도발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30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이하 ‘1호가’) 10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협회의 MT가 펼쳐진 가운데, 개그우먼들이 럭셔리 리조트에서 본격적인 휴가를 즐겼다.
이날 최양락을 필두로 김학래, 박준형, 권재관, 강재준, 손민수 등이 여름 MT에 나섰다. 이들은 “휴대폰 다 끄고 우리 다 같이 벗어나자”며 “오늘은 여자 이야기 아예 금지다”라고 선동했다. 특히 최양락은 “내 앞에서 팽현숙의 ‘팽’도 꺼내지 말라”고 강조했을 정도.
이에 김학래와 결혼한 임미숙은 “여자들이 뭘 잘못했다고 벗어나자고 하느냐”며 황당함을 표했다. 팽현숙 역시 최양락을 보고 “못된 인간들”이라고 혀를 차기도. 김지혜는 “아주 신이 났다”며 “집에 들어오지 말고 거기서 쭉 살아라”고 박준형에게 분노했다.

또 팽현숙을 비롯해 임미숙, 김지혜, 김경아, 이은형, 임라라 등 개그우먼도 여행에 나섰다. 이들이 찾은 곳은 수영장을 갖춘 대형 럭셔리 리조트였다. 앞서 1980년대를 방불케 한 개그맨들의 MT와 완벽히 대조되는 모습.
팽현숙은 “사실 최양락 씨가 사조직을 만들어 남자들끼리 모임을 간다더라”며 “여자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간 아내들도 너무 고생을 했다고. 이들은 “코미디언 부부 이혼율이 0%인 이유는 우리가 참아온 덕분이다”라며 휴가를 즐기기 시작했다.
개그우먼들은 “이런데 오면 사진을 건져야 한다”며 ‘인생샷’ 찍기에 나섰다. 김경아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끼를 뽐내는 상황. 이에 권재관은 “여보! 이 여자가!”라며 “아주 나가서, 사람들 많은 데서 (그러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팽현숙 역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자신의 셔츠를 반쯤 벗어 과감한 자세를 취했다. 최양락은 “왜 저러느냐”고 기겁하며 얼굴을 찌푸리기도. 이어 “저걸 왜 내리느냐”며 “사진 찍을 거면 사진관을 가지...”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자료 화면으로 공개된 사진 속 팽현숙은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었다. 이에 출연자들은 “이건 화보다”라거나 “모니카 벨루치 같다”, “누가 환갑으로 보겠냐”며 감탄했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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