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 2025] 한국 예선 2일부터 진행…미주지역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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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대한민국 예선을 진행하고 3일부터 4일까지 미주 지역 예선 승자조 경기를 실시한다.
미주 지역 예선은 오는 3일과 4일 5시(한국 시각 기준)에 승자조 경기가 먼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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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아시아퍼시픽 지역 A조 동남아시아 예선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한국과 미주 지역 예선은 각각 2일에 걸쳐 전 경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5판 3선승제로 전개된다.
한국 예선은 오는 2일과 3일 오후 1시(한국 시각 기준)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8명의 선수가 겨루며 그중 상위 2명이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권을 확보한다.
한국에서는 지난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2025’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ZZI-SOONG, SCHOLES, PURE.LUCK 등 베테랑을 포함해 SWC2017 월드 파이널 진출자 ZDOL까지 출전한다.
미주 지역 예선은 오는 3일과 4일 5시(한국 시각 기준)에 승자조 경기가 먼저 진행된다. 10일 패자조 경기가 진행된다.
총 16명의 선수들이 겨뤄 상위 8명이 아메리카 컵에 진출한다.
아메리카 컵 2회 우승자이자 2023년도 월드 파이널 준우승자인 미주 최강 TRUEWHALE을 포함해 RAIGEKI, LADRILLO-OS, ZEZAS 등 다수의 월드 파이널 진출 경험 선수들이 대진에 이름을 올려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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