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날리자'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개막

양지웅 2025. 8. 1.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 대표 여름 축제인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가 1일 대화면 일원에서 개막했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평창더위사냥축제에 더 큰 관심을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창더위사냥축제 물양동이 체험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평창군 대표 여름 축제인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가 1일 대화면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부터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운영 기반 마련과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유료 입장으로 전환하고 땀띠 귀신 사냥, 야간 물싸움 등 물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대형 워터슬라이드, 각종 포토존, 물대포 10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아울러 이동식 화장실을 확충하고 초가집 내 에어컨을 설치하면서 작년에 제기됐던 이용객들의 휴식 공간 관련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축제 둘째 날인 2일 오후 2시에는 심재국 군수와 남진삼 군의회 의장, 정하걸 축제위원장 등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평창더위사냥축제에 더 큰 관심을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판타스틱 서머'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yang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