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육군, 한반도 첫 파병…한미연합훈련 참여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8. 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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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육군이 한반도에 파병돼 한미연합훈련에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오늘(1일) 유엔군사령부에 따르면 35명 규모의 뉴질랜드 육군 보병 소대는 향후 90일간 유엔사 지휘 아래 미 육군 제2보병사단에 배속돼, 대한민국 육군과학화 전투훈련단 KCTC를 포함한 국내 다양한 시설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병은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춘 뉴질랜드 육군 보병 소대가 한국군 및 미군과 함께 실제 합동훈련에 참여하는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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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한반도 파병된 뉴질랜드 육군
뉴질랜드 육군이 한반도에 파병돼 한미연합훈련에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오늘(1일) 유엔군사령부에 따르면 35명 규모의 뉴질랜드 육군 보병 소대는 향후 90일간 유엔사 지휘 아래 미 육군 제2보병사단에 배속돼, 대한민국 육군과학화 전투훈련단 KCTC를 포함한 국내 다양한 시설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병은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춘 뉴질랜드 육군 보병 소대가 한국군 및 미군과 함께 실제 합동훈련에 참여하는 첫 사례입니다.
내년에는 두 번째 소대도 파병될 예정이며, 이들은 한국 해병대와의 협력 훈련을 할 계획입니다.
유엔사는 뉴질랜드 육군의 대한민국 파병을 환영하면서, 이들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려는 유엔사의 지속적인 임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유엔사 페이스북 캡쳐, 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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