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모드' NCT 해찬, 한여름 밤 피자 타임…"혼자 먹지 마요"

이해린 기자 2025. 8. 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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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 솔로 앨범 발매
NCT 해찬./해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NCT 해찬이 훈훈한 비주얼로 한여름 밤의 추억을 기록했다.

해찬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피자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을 팬들과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해찬은 붉은빛이 도는 머리 색과 깔맞춤한 빨간색 셔츠에 뿔테 안경을 매치한 채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밤 분위기가 더해져 설렘을 유발했다.

NCT 해찬./해찬 인스타그램

벤치에 걸터앉아 한 손에는 피자, 다른 손에는 탄산음료를 든 모습은 친근한 '남사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해찬의 매력이 팬심을 자극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혼자서만 먹네.. 같이 좀 먹자" "한식러버인데 인스타감성때문에 피자 먹는 거죠?" "내 남자잖아" 등의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찬은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9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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