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당대표 후보 간 과열 양상에 "이제 당에 尹은 없다"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대표 후보 간 경쟁이 과열되는 것을 두고 "이제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없다"며 "더 이상 전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소모적이고 자해적인 행위는 멈춰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재 정책위의장.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대표 후보 간 경쟁이 과열되는 것을 두고 "이제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없다"며 "더 이상 전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소모적이고 자해적인 행위는 멈춰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 위원장은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서 과거의 아픈 상처를 소환하는 과거 경쟁을 중단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민의힘이 국민을 위해 어떤 비전, 어떤 정책을 제시할 것인지 미래 경쟁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 "동료 의원이나 당원을 상대로 당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동지들끼리 서로 낙인찍고 굴레를 씌워 비난하기보다 서로 존중하면서 힘을 모으는 통합과 단합의 전당대회가 돼야 한다"고 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특검, 오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변호인단 "실명 위험"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배달앱 독과점 깰 '메기'…'땡배달' 도입으로 배달비 부담↓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마주할 상대가 없다"…대북 민간 접촉 허용에도 여전한 '벽'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유구무언' 속 분위기 띄우기…조국 사면에 군불 지피는 혁신당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리센느·세이마이네임, 이 구역 '맑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달이 바뀌어도 여전한 찜통더위·열대야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강일홍의 이슈토크] 이상민 김준호, '시청자 호감에서 반감으로' 왜? - 연예 | 기사 - 더팩트
- 與 전대 D-1, 막판까지 강경 드라이브…출구전략 과제로 - 정치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