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게임사업 신입·경력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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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올해 게임사업 부문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웹보드·캐주얼·미드코어·서브컬처 등 다양한 게임 장르 개발·기획·아트·사업 관련 모든 직군에서 진행된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공채를 미래 게임 시장을 함께 만들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보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내일을 함께 만들 역량 있는 인재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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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올해 게임사업 부문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웹보드·캐주얼·미드코어·서브컬처 등 다양한 게임 장르 개발·기획·아트·사업 관련 모든 직군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NHN 게임공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NHN은 이와 관련 오는 6일 현직자와 실시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입 지원자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10월 중 입사하며, 개발 직군은 별도 테스트를 거친다. 경력직은 전형 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사가 진행된다.
NHN은 이번 공채를 통해 성장 비전을 함께할 인재를 확보하고, 신작 출시와 글로벌 진출을 앞둔 게임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NHN은 서브컬처 신작 '어비스디아', '최애의아이' 지식재산권(IP) 기반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 등 다양한 장르 신작 9종 이상을 내년까지 출시할 목표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공채를 미래 게임 시장을 함께 만들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보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내일을 함께 만들 역량 있는 인재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훈 (99re@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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