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사기 범죄 연루→직접 해명…"피해 막으려 대응 중"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홍현희가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의 불법 판매 사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홍현희는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사기 사이트를 통해 물건 구매 유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지금 불법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미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제품 고객센터나 공지 사항을 통해 피해 구제 방법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식 링크도 함께 공유해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의 불법 판매 사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홍현희는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사기 사이트를 통해 물건 구매 유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지금 불법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미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제품 고객센터나 공지 사항을 통해 피해 구제 방법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식 링크도 함께 공유해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문제가 된 제품은 홍현희가 모델로 활동 중인 헬스케어 밴드 브랜드의 제품으로 그는 앞서 웹예능 '네고왕' 시즌5를 통해 해당 업체와 인연을 맺은 뒤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홍현희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서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다"며 호평을 전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도 했다.
이번 피해 사례는 브랜드를 사칭한 허위 쇼핑몰이 등장하며 불거졌다. 업체 측은 "브랜드를 사칭한 가품 및 비공식 판매처가 확인되고 있다. 공식 판매처가 아닌 곳에서 구매하신 상품은 가품의 소지가 있으므로 사칭 사이트 및 판매처 확인 방법을 확인하시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계속해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칭 사이트를 구별하는 방법과 피해 대응 절차도 상세히 안내 중이다.
홍현희는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수 이효리의 스타일을 재치 있게 패러디해 화제를 모으는 등 꾸준한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홍현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스오피스 1위+60만 관객 돌파…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 중인 애니메이션
- 첫 방송부터 마지막까지 시청률 '대폭발'…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한국 드라마
- '넷플의 아들' 오겜까지 꺾었다…갑자기 훅 들어온 19금 연출에 화제성 폭발한 예능
- "유전자 조작 vs 딸 바보"…여기저기 출연하다 '자아 분열' 일어났다는 여배우의 작품들
- 골든에그지수 99% 찍더니 박스오피스 1위까지…실시간 한반도가 열광하고 있는 작품의 정체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