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사진 한 장에 팬 4000명 떠났다

이재훈 기자 2025. 8. 1.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이영지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얘들아 잘 지내? 난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민머리에 수염 필터를 적용한 셀피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엔 손톱이 일부 들려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영지는 "병원 가서 손톱 뽑을 거긴 한데 24세면 하나도 안 무서워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너무 무서워요"라고 엄살을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영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이영지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얘들아 잘 지내? 난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민머리에 수염 필터를 적용한 셀피를 공개했다.

이어 올린 게시물엔 한 팬이 전달한 DM을 캡처해 공유했다.

팬은 해당 DM에서 "팔취(팔로우 취소)"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영지는 "가지 마.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000명이 언팔로우 했단 말이야"라고 투정을 부렸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23일 손톱 부상 사진을 올렸다. 손 다쳤냐고 매니큐어냐고 물어봐서 해당 사진을 올렸다며 "약지랑 새끼손톱이 번쩍 들렸다"고 설명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엔 손톱이 일부 들려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영지는 "병원 가서 손톱 뽑을 거긴 한데… 24세면 하나도 안 무서워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너무 무서워요"라고 엄살을 떨었다.

이어 "밴드 붙여 놓으면 알아서 손톱이 자라겠지 싶어서 며칠 놔둬 봤는데, 손톱이 계속 열리기만 한다. 챗gpt한테 물어봤는데 너 아마 아파 죽을 거라고 각오를 단단히 하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