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왕산해수욕장서 6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동은영 기자 2025. 8. 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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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어제(31일) 오후 2시쯤 인천 중구 을왕동 왕산해수욕장 해상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출동 당시 A 씨는 물 밖으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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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산해수욕장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어제(31일) 오후 2시쯤 인천 중구 을왕동 왕산해수욕장 해상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출동 당시 A 씨는 물 밖으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의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며 "구체적인 경위는 수사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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