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경제난 겪는 아르헨티나에 구제금융 20억달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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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현지 시간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아르헨티나에 20억 달러, 우리 돈 2조8천억 원 상당을 지원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IMF 이사회의 이번 결정에 따라 아르헨티나 정부는 특별인출권(SDR·special drawing rights)을 통해 20억 달러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조처는 지난 4월 11일 IMF와 아르헨티나 정부 간 합의한 총 200억 달러, 28조 원 상당 규모 구제금융 협정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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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현지 시간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아르헨티나에 20억 달러, 우리 돈 2조8천억 원 상당을 지원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IMF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도자료에서 "악화한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도 아르헨티나 정부는 IMF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이사회는 판단했다"며 "공공 재정 강화, 인플레이션 감소, 민간 부문 주도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목표에 맞춰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IMF 이사회의 이번 결정에 따라 아르헨티나 정부는 특별인출권(SDR·special drawing rights)을 통해 20억 달러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조처는 지난 4월 11일 IMF와 아르헨티나 정부 간 합의한 총 200억 달러, 28조 원 상당 규모 구제금융 협정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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