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부친상·박준형 장인상… 라디오 불참

2025. 8. 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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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혜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는 박준형이 진행을 맡은 라디오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를 통해 전해졌다.

박영진은 "조금 전 박준형씨의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그래서 부득이하게 저 혼자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고 청취자들의 안타까움울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2005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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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가 부친상을 당했다. KBS 제공

코미디언 김지혜가 부친상을 당했다. 남편인 박준형에게는 장인상이다.

지난달 30일 김지혜의 부친 고 故 김동철씨가 별세했다. 향년 78세. 빈소는 서울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3층 7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8월 2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서울추모·국립현충원이다.

이는 박준형이 진행을 맡은 라디오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를 통해 전해졌다. 박영진은 "조금 전 박준형씨의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그래서 부득이하게 저 혼자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고 청취자들의 안타까움울 자아냈다.

박영진은 "박준형씨도 장인어른 잘 보내드리고 다음 주에 밝은 모습으로 뵙기를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에 31일 진행된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박준형의 빈자리를 박성광이 채웠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2005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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