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괌에서 즐기는 휴가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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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수영복만 입고 다니게. 날씨야 오늘처럼만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여행으로 괌을 찾은 김빈우가 수영장과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퍼플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김빈우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자태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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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사진|김빈우 SNS
배우 김빈우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수영복만 입고 다니게. 날씨야 오늘처럼만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여행으로 괌을 찾은 김빈우가 수영장과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 사진|김빈우 SNS
퍼플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김빈우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자태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가족여행으로 괌을 찾은 김빈우는 “도착날에는 태풍이 지나가고 오늘은 쓰나미 경보로 한국에 계신 분들이 안부를 물어주시네요. 저희 잘 있습니다. 아직 3일째이니 쨍한 날씨에 희망을 걸어볼게요”라고 전한 바 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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