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관광 캐릭터 공모전 최우수상 '영동삼총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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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지역 관광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에 '영동삼총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영동삼총사는 지역 대표 관광지인 월류봉과 반야사 호랑이, 영국사의 은행나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캐릭터다.
군은 이 캐릭터를 관광 홍보물, 기념품, 조형물,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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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지역 관광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에 '영동삼총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영동삼총사는 지역 대표 관광지인 월류봉과 반야사 호랑이, 영국사의 은행나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캐릭터다.
우수상은 군조(郡鳥)인 비둘기를 형상화한 캐릭터 '이이'가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영동 지명을 의인화해 친근함을 살린 '영이와 동이', 영동 사투리를 활용해 이름을 지은 '온겨 & 간겨'가 각각 뽑혔다.
수상자들에게 최우수상 상금 5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장려상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군은 이 캐릭터를 관광 홍보물, 기념품, 조형물,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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