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3번째 내한… 손흥민, 양민혁과 우승컵 들고 공항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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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손흥민이라는 존재 하나로 '국민팀'이 된 토트넘 홋스퍼는 2023년을 빼고 2022년부터 매년 여름 한국을 찾고 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2022년 첫 한국 방문 당시에는 손흥민이 영국으로 가지 않고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다 토트넘 선수단이 오자 입국 게이트에서 선수단을 맞이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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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2년. 2024년. 그리고 2025년. 손흥민이라는 존재 하나로 '국민팀'이 된 토트넘 홋스퍼는 2023년을 빼고 2022년부터 매년 여름 한국을 찾고 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토트넘의 내한. 손흥민은 어떤 모습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낼까. 또다른 한국 선수 양민혁과 함께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온다면 그만한 등장씬도 없을 것이다.

토트넘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위해서다.
2022년 첫 한국 방문 당시에는 손흥민이 영국으로 가지 않고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다 토트넘 선수단이 오자 입국 게이트에서 선수단을 맞이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리고 2022년과 2024년 모두 한국에 와서 태극기를 들고 손흥민과 선수단이 함께 환영해주는 한국 팬들에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올해는 토트넘 선수단이 어떻게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낼까. 지난 두 번의 내한과는 달라진 점이 두가지 있다. 바로 양민혁이라는 한국 선수가 한명 더 추가된 것과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손흥민과 양민혁이 가장 먼저 입국 게이트에 모습을 드러내며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온다면 더할나위없는 등장일 것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한국까지 온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양민혁과 함께 손흥민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한국 축구의 미래와 현재가 한팀에서 뛴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줄 것이기에 충분할지 모른다.
7월30일은 팀 K리그와 뉴캐슬의 경기, 7월31일은 FC서울과 바르셀로나의 경기로 후끈 달아오른 한반도 축구열기는 1일 토트넘의 내한 일정 시작부터 더 불타오를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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