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왕산해수욕장서 6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황남건 기자 2025. 8. 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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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도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31일 오후 2시께 중구 을왕동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구조가 필요하다는 119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간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119구급대 출동 당시 A씨는 물 밖으로 구조,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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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인천 중구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전경. 경기일보 DB


인천 중구 영종도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31일 오후 2시께 중구 을왕동 왕산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구조가 필요하다는 119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간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119구급대 출동 당시 A씨는 물 밖으로 구조,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A씨의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며 “구체적인 경위는 수사 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남건 기자 southge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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