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2기 수강생 모집
윤일지 기자 2025. 8. 1. 09:01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시는 영유아 대상 놀이형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의 하반기 2기 수강생을 4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는 4~7세(유아 및 초등학생 1, 2학년)를 대상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시기에 원어민과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부산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 64곳의 들락날락과 이음공간에서 동시에 운영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참여 비용은 무료다.
이번 하반기 2기 수업은 오는 25일부터 시작해 총 16주간 주 2회씩 진행되며, 유아반과 초등반을 나눠 회당 40분 수업으로 구성된다.
수업 내용은 원어민 강사가 이끄는 스토리텔링, 만들기, 역할극, 게임 등 놀이·체험 중심의 영어 수업으로,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교육 부담을 덜고 일상 속 영어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
자세한 사항은 들락날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발 일어나줘"…쓰러진 엄마 곁 끝까지 지킨 5살 아들 '먹먹'[영상]
- 구희아 "결혼 축의금 챙겨가고 40도 고열에도 날 외면한 부모와 절연"
- 손담비, 호텔 비매너 논란에 "원래 신발신고 들어가는 곳…짜증나지만 웃어야지"
- "내 재산은 내 자식 몫"…전 남편 측에 다 넘긴 재혼 아내에게 배신감
- '연예인 1호 전자발찌' 고영욱 "워터밤이 벗기 경쟁 대회냐"…비비 저격?
- 무임승차하려다 막히자…"왜 시비야? 씨X, 내 손이 세 개냐?" 적반하장[영상]
- "내 팥죽에 머리카락 집어넣은 시모…시누이는 '엄마 욕은 찰져' 맞장구"
- 신축 아파트 발코니서 입주 환영 폭죽 '펑펑'…"불나면 어쩔려고?"[영상]
- "피터 파커처럼 되고 싶었다"…휠체어 탄 남성 도우려 차 내린 '스파이더맨'[영상]
- "차 금방 온다" 주차장 '몸주차 여성'…항의하자 "어린 게 싸가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