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살이 안 찌지” 소녀시대 윤아, 반전 냉장고 속 미식 취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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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소녀시대 윤아가 출격한다.
오는 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윤아의 냉장고 속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 아이템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윤아가 셰프들에게 의뢰한 '버터를 활용한 요리'는 어떤 모습일지 윤아의 반전 매력과 미식 라이프는 3일 밤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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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녀시대 윤아가 출격한다. 냉장고 속 빵 냄새 나는(?) 정체에 셰프들도 깜짝 놀랐다.
오는 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1일 "윤아의 등장을 기다렸다는 듯 셰프들의 숨겨왔던 팬심이 폭발했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윤아의 냉장고 속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 아이템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열자마자 다량의 버터가 쏟아져 나왔고 셰프들은 "도대체 이걸 다 뭐에 쓰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윤아는 "사실 학창시절 제과제빵부였다"며 "지금도 시간 날 때 종종 베이킹을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직접 구운 빵과 디저트를 나눠 먹는 게 큰 기쁨이라며 '홈베이킹 러버'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윤아의 독특한 미식 취향도 공개된다. 셰프들은 "이러니 살이 찔 수가 없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보기만 해도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준 윤아에게 현장은 감탄 연발이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윤아가 셰프들에게 의뢰한 '버터를 활용한 요리'는 어떤 모습일지 윤아의 반전 매력과 미식 라이프는 3일 밤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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